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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모평, 작년 불수능과 비슷…국·수 표준점수 최고점 149점 147점

지난달 9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모평) 채점 결과, 국어 영역과 수학 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각각 149점, 147점으로 나타났다. 불수능으로 꼽혔던 지난해 수능 최고점과 동일한 수준인 만큼 이번 6월 모평은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5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공개한 ‘2023학년도 수능 6월 모평 채점 결과’에 따르면, 이번 6월 모평에 응시한 수험생은 총 39만3502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재학생은 32만8489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6만5013명이다. 

영역별 만점자 표준점수는 국어 149점, 수학 147점으로 나타났다. 국어 만점자 59명, 수학 만점자 13명이다. 표준점수는 수험생의 원점수와 평균 성적간 차이를 나타낸다. 통상 시험이 어려워 평균이 낮으면 표준점수 최고점은 상승하고, 시험이 쉬워 평균이 높으면 최고점은 하락한다. 불수능으로 평가된 작년 수능에서 국어·수학의 표준점수 최고점이 각각 149점, 147점인 것을 고려하면, 이번 6월 모평 또한 높은 난도였을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국어 영역에서 선택과목별 응시자 비율은 화법과 작문이 64.1%로 가장 높았다. 나머지 35.9%는 언어와 매체를 선택했다. 이밖에도 수학 영역의 경우 확률과 통계 51.5, 미적분 42.8%, 기하 5.7% 순이었다.

영역별 등급을 함께 살펴봤다. 1등급을 구분하는 표준점수는 국어 133점, 수학 134점으로 파악됐다. 국어 1등급 인원은 1만 6927명(4.33%), 수학 1등급 인원은 1만5851명(4.09%)이다.

절대 평가인 영어 영역의 경우 90점으로, 1등급을 받은 인원은 2만2546명(5.74%)으로 조사됐다.

이번 분석 결과는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를 통해 응시한 수험생 363명의 점수를 반영하지 않았다. 이 수험생들에게는 채점 결과의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등을 기준으로 산출한 별도의 성적을 제공했다.

lyk12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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