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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대학은 어디일까?

지방대학은 모집이 어렵다. 그래서 벚꽃이 피는 순서대로 대학들이 문을 닫을 수도 있다는 낭설이 퍼지고 있다. 2021학년도 이후 대학들의 등록률은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학생수가 급격히 하락하는 2024학년도를 앞두고 지방대학을 비롯한 수도권의 미달대학들 상황을 정리해 보았다. 

대학들은 수시모집부터 등록률이 저조하기 때문에 정시모집 모집인원이 점점 많아지고 정시모집에서도 충원이 안되기 때문에 추가모집의 선발인원도 많아지게 된다. 하지만 최종 추가모집에서 등록률은 매우 저조하기 때문에 결국 최종 등록률은 점점 하락하고 있다. 지방 국립대인 목포대도 80%를 겨우 넘기는 상황이되었다. 2024학년도에는 이 비율이 70%를 넘길 수 있을지 걱정이다.

 

목포대의 정시모집은 원래 253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실제로 610명을 모집했다. 수시모집에서 357명이 등록을 하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정시모집에서 겨우 52.6%를 모집했기 때문에 추가모집으로 366명을 모집하게 되었고 추가모집에서는 겨우 96명만 충원을 해서 최종적으로 계획했던 인원 중에서 362명을 모집하지 못한 결과를 보였다. 2021학년도에도 332명을 채우지 못한 상황이었으니 매년 300명 이상을 모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 자료는 최종 등록률이 80% 미만인 대학을 정리하였다.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서도 등록률이 저조한 대학들이 있지만 대부분은 모집인원이 적은 대학들이다.

​지방 대학 중에서 최종등록률을 기준으로 2,000명 이상 모집할 계획이었던 대학은 상지대로 2,144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지만 1,486명을 모집해서 69.3%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그 외에 인제대, 신라대 가톨릭관동대 등이 1,800명 이상 모집인원인 대학이면서 등록률이 80% 미만이었다. 규모가 큰 대학들이 20% 이상 미등록이 발생하게 되면 상당히 부담스러운 상황이 될 것이다.


  

출처 : 괜찮은 뉴스(http://www.nextpl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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