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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2022 수시경쟁률 인문계열

2022 수시원서접수가 끝나고 나서 보도자료와 분석자료가 나왔습니다. 지금부터 9~10개월전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보았습니다.  


오늘은 인문편입니다

2022 수시 지원의 특징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서울, 수도권과 지방권 소재 대학 간 격차 더욱 커짐.
- 지방권도 대학간 양극화 지방도 지거국, 특수대, 연고대 상위권대학 캠퍼스로 집중

- 지방권 6대 1미만 대학 75개 대학 발생

- 전국 1위 서강대 28.8대 1, 2위 경희대 27.2대 1, 3위 한양대 25.7대 1

인문 자연 통합선발을 포함한 경쟁률 집계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지원인원으로만 놓고보면 줄었는 데 경쟁률이 올랐습니다. 모집인원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8개대학 수시모집인원은 인문계열이 고작 8천명입니다.

자료 : 장문성의 입시팩토리
자료 : 장문성의 입시팩토리


대학의 범위를 넓혀서 건동홍숙이라 부르는 15개 대학에 인하 아주 서울교대 경인교대까지 넣은 19개 대학을 1그룹이라 이름붙이면 이 그룹의 지원인원이 급등했습니다. 이것은 그만큼 수험생들의 욕구가 1그룹대학으로 쏠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모집인원은 비슷한 수준인데 지원자숫자는 12천명이 늘었습니다.


교과전형은 경영 학종은 미디어 지원패턴이 다르다.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과전형은 부모가 결정하니 경영이 선호가 높을 수 있고 교과전형은 수학이 어느정도 베이스가 되니 경영학과 지원성향이 나올 수 있고 학종은 학생스스로 준비하는 데 이런 경우 아무래도 미디어 관련 동아리 활동 세특이 쉬어서 미디어 쪽 지원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1그룹 19개 대학에 속하지 않지만 학종에서 한양대 에리카의 인기가 워낙 높아서 (특히 미디어 문화관련)같이 포함시켜서 비교했습니다.

미디어로밖에 준비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학생들을 많이 봤는 데 인문계열의 많은 공부는 알린다는 측면에서 모두 미디어입니다. 그리고 말과 글은 매체의 시작이니 교육과 공부가 다 미디어의 범주에 속합니다. 즉 미디어 관련 공부와 활동은 누구나 하고 있기에 누구도 경쟁력을 논할 수는 없다고 보아야겠습니다.

영상 사진 등 매체 자체에 대한 관심이 더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작년 교과전형의 열기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올해도 교과전형은 필수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보다 쉽게 경쟁률이 내려가기는 어려울 것이라 보입니다.

수험생들의 관심은 1그룹에 있어도 합격에 대한 열망은 교과전형 1등을 수원대를 만들었습니다. 만만하게 생각했는 데 그 전해에 비해 무려 1500명이 더 지원했습니다. 경기 인천 상명등 중위권 대학 교과전형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 데 이는 중위권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학생부에 자신이 없어서 또다시 교과전형을 찾기 때문이빈다. 학종은 상대평가이니 중위권 대학안에서 자신의 비교경쟁력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녹색은 추천이 없는 교과전형입니다. 자료출처 : 장문성의 입시팩토리.

녹색은 추천이 없는 교과전형입니다. 자료출처 : 장문성의 입시팩토리. 

출처 : 괜찮은 뉴스(http://www.nextpl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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