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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충원 통계 : 이번에는 안 돌았습니다

충원인원 통계는 일부대학만 발표하고 많은 대학들이 6월에 발표합니다.

 

 

충원인원 숫자를 숨기는 곳도 있고 너무 많이 나오다보니 통계관리를 하기 어려운 곳도 있습니다.

충원인원 통계를 발표한 대학은 서울이 18개 대학 수도권 7개 대학 지방이 19개 대학입니다. 44개 대학의 충원인원만 보아도 올해 정시는 충원이 정말 적게 되었습니다. 많은 수험생들과 학부모의 가슴을 졸이게 했고 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실망했습니다.  이번 정시에서 유독 상향지원자가 많았기에 충원순환에 장애가 생긴 것입니다.  발표대학의 표본이 적으니 전체 경향만을 보아야지 인문이 자연보다 충원이 더 많이 되었다라고 섣불리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충원인원을 발표한 서울대 연대 고려대 한양대의 인문계 합계인원은 325명 

자연계 합계인원은 346명이 증가했으니 두 가지 사실이 추출됩니다.

최상위권은 충원인원이 많았고 인문 자연 충원인원 증가도 비슷했다는 것입니다.

 


인문계열에서 서연고한의 충원인원 증가는  무엇보다 서울대 증가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서연고한의 증가보다 더 많은 인원이 감소한 곳은 성신 서울여 동덕여대입니다. 이 3개대학은 모집인원도 적은 곳인데 696명이나 충원인원 감소가 있었습니다. 2개 대학을 상향으로 지원하고 여대 한 곳은 안정지원을 하는 경향이 집단적으로 일어났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광역모집을 하는 덕성여대가 그나마 충원인원 변화가 적었습니다.


자연계열의 경우는 한양대의 충원인원이 많았습니다. 한양대에 대한 수험생들의 평가가 좋아졌음을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입니다. 인문계열이 여대의 충원인원 감소가 눈에 띄었다면 자연계열은 부산대 충북대와 같은 국립대의 충원인원 감소가 두드러졌습니다. 충원률이 100%정도가 되던 지방국립대의 충원률이 60%로 줄었으니 수험생들의 당혹감이 컸습니다.

 

출처 : 괜찮은 뉴스(http://www.nextpl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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